패리스 힐튼, 두 팔로 감춘 '아찔 가슴골'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섹시한 수영복을 착용한 채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5일(현지시간) 해외 연예 매체 스플래시 뉴스닷컴은 미국 LA 서쪽의 해양 휴양지 말리부에서 비키니 파티 중인 패리스 힐튼을 포착했다. 그는 친구 앰버 로즈와 그의 동생 니키 힐튼과 함께 즐거운 파티를 즐기고 있었고, 변함없는 금발 머리와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패리스 힐튼은 두 팔로 가슴을 모으며 아찔한 매력을 과시했고, 끈으로 디자인된 섹시한 수영복은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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