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뇌수막염
그룹 god 윤계상이 뇌수막염으로 입원한 가운데, 데니안이 팬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8일 윤계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윤계상이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았다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윤계상은 어제 병원에서 뇌수막염 초기 증상을 받고 입원했다. 현재 증세는 많이 호전됐고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며 "이미 멤버들과 공연 연습을 마친 상태라 지오디의 15주년 기념 공연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데니안은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계상이 괜찮습니다. 걱정마세요. 알잖아요, 우리 계상이 어떤 남자인지"라는 글을 게재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많은 네티즌들은 "윤계상 뇌수막염, 얼른 회복했으면 좋겠다", "윤계상 뇌수막염, 건강한 모습으로 볼 수 있길", "윤계상 뇌수막염, 아프지 말길", "윤계상 뇌수막염 소식에 데니안 위로글 팬들에게 힘 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