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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와 아르헨티나는 10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브라질월드컵 4강 전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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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은 이에 대해 "네덜란드-아르헨티나 4강전이 네덜란드 왕국 내의 충성심에 약간의 균열을 가져올수도 있다"라며 흥미롭게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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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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