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외국인 타자 호르헤 칸투가 또 다시 결장했다.
두산 송일수 감독은 10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칸투가 경미한 옆구리 부상이 있다. 9일 수비 도중 다쳤다. 2~3일 정도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했다.
칸투는 8일 부상으로 나오지 못했다. 9일 복귀했지만, 경기 도중 교체됐다.
두산은 칸투의 빈 자리에 오재일을 기용했다. 3번 민병헌, 4번 김현수로 타순을 다시 조정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