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전준우의 스리런에 이어 손아섭이 백투백 홈런을 쳤다.
손아섭은 9일 대구 삼성전 9회초 4-2로 앞선 상황에서 삼성 구원 심창민을 두들겨 우중월 솔로 홈런을 쳤다. 5-2로 롯데 리드. 앞선 타석에선 전준우가 삼성 마무리 임창용으로부터 역전 3점 홈런을 쳤다. 롯데는 막판 홈런 2방으로 경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대구=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