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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조혜련은 2살 연하의 사업가와 지난 달 말 한 식당에서 언약식 형태의 결혼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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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과 결혼식을 올린 남편은 2살 연하의 사업가로, 조혜련이 11월 방송 복귀를 앞두고 중국을 오가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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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조혜련은 지난 1월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해 4개월 째 열애 중인 남자친구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조혜련은 "데이트는 파이팅 넘치게 하고 있다. 아이들과도 인사 나누고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남자친구) 날 바비인형 같다고 날 바비라 부른다. 난 그를 보비라고 부른다. 바보 커플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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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