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결혼에 이어 남동생 조지환도 9월 장가간다...누나 6월, 동생 9월 '겹경사'
개그우먼 조혜련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동생인 배우 조지환도 오는 9월 결혼을 올린다.
10일 한 매체는 "조혜련이 2살 연하의 사업가와 6월 말 한 식당에서 언약식 형태의 결혼식을 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워낙 조심스러워서 사진 한 장 찍지 않았으며, 아이들과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잘 살겠다'며 반지만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조지환은 2년간 교제해온 8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조혜련은 지난 6월 MBN '신세계'에 출연해 "남동생이 오는 9월 결혼을 하는데 합가냐 분가냐를 두고 문제에 봉착했다"며 동생의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조지환 조혜련 결혼 소식에 "조지환 조혜련 결혼, 정말로 축하드려요", "조지환 조혜련 결혼, 말 그대로 겹경사이군요", "조지환 조혜련 결혼, 두 분 모두 행복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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