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시즌 7번째 관중 매진을 달성했다.
12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2만200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주말을 맞이해 일찍부터 관중이 몰렸고, 결국 경기 시작 후 1시간40분이 지난 오후 7시40분에 전석이 매진됐다.
이로써 KIA는 올해 7번째로 홈구장 매진을 기록하면서 시즌 누적 관중수 47만5390명을 기록하면서 39경기 만에 지난해 홈경기(68경기)의 총 누적관중수 47만526명을 뛰어넘었다. 경기당 평균관중수도 1만2189명으로 늘어났다. KIA의 올해 관중 목표는 67만 명이다. 현재 평균관중 추세라면 향후 15경기 이내에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추산된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