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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동아일보는 "서울 중앙지검 강력부(부장 강해운)는 손호영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소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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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올해 초 재조사를 거쳐 3월경 기소의견으로 손호영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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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속사 측은 "늘 손호영을 걱정하고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지난해의 사고가 다시 언급돼 또 한번 심려를 끼친 것 같아 마음이 무겁고 송구스럽다. 손호영이 좋은 모습으로 오늘(12일) god 15주년 콘서트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도움을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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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에 네티즌들은 "손호영, 그동안 많이 힘들었을텐데", "손호영, 정말 안타깝다", "손호영, god 콘서트 기대된다", "손호영,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손호영, 콘서트 엄청날 것 같아", "손호영,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