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예밴드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차훈 김재현)이 개인활동으로 먼저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는 13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www.fncent.com) 내 'FNC TALK' 게시판을 통해 밴드 엔플라잉의 향후 계획을 직접 밝혔다.
한대표는 "먼저 팬 여러분들께 엔플라잉 이승협 군의 부상 소식으로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한 뒤 "이승협 군은 현재 수술을 무사히 잘 마친 상태로 빠른 회복의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엔플라잉의 국내 데뷔는 부득이 하게 연기가 되겠지만, 멤버들의 개별 활동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곧 엔플라잉을 만나 보실 수 있을 것 같다"며 향후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엔플라잉은 밴드 명가 FNC엔터테인먼트가 FT아일랜드, 씨엔블루에 이어 3번째로 준비 중인 보이 밴드로 이들의 국내 데뷔에 큰 기대가 쏠렸다. 최근 리더 이승협의 무릎 부상으로 국내 데뷔가 연기 되었지만, 드러머 김재현이 SBS 새 주말미니시리즈 '모던 파머' 주연으로 확정되어 개별 활동을 통해 먼저 국내 팬들을 만날 것으로 보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