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체 여자친구, 파격 란제리 화보...압도적 볼륨+매끈한 허리
독일 신성 마리오 괴체(22, 바이에른 뮌헨)가 아르헨티나전에서 결승골로 조국을 브라질 월드컵 우승으로 이끈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가 완벽한 몸매로 이목이 쏠렸다.
괴체의 여자친구인 안 카트린 브뢰멜은 괴체보다 3살 연상으로 안 카트린 비다란 이름으로 활동하는 독일 모델이다.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핫한' 왁스(QAGs, wives and girlfriends)로 떠오른 그는 남성잡지인 FHM을 통해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또한 빼어난 미모와 몸매를 앞세워 유명 잡지와 CF에 등장했으며 상반신 누드 등 수위가 높은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괴체와는 2012년 한 이벤트에서 만나 사랑을 키웠다.
앞서 괴체는 14일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7분 결승골을 터트리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이번 대회 두 번째 골을 결승골로 만든 괴체는 결승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는 기쁨도 누렸다.
특히 괴체는 시상식이 끝난 뒤 그라운드로 내려와 브뢰멜과 포옹과 키스를 나누며 애정을 과시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많은 네티즌들은 괴체 여자친구에 대해 "괴체 여자친구가 괴체보다 더 화제가 되고 있네요", "괴체 여자친구, 화보들 속 몸매에 깜짝 놀랐네요", "괴체 여자친구를 보고 괴체가 엄청 부럽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1.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2.[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3.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4."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