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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별' 의 뮤직비디오는 싸이 '젠틀맨' 브라운아이즈 '벌써 일년' 이효리 '유 고 걸'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영상계의 마이더스 손' 차은택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애절한 감성 연기의 드라마타이즈 씬과 함께 블랙 컬러가 주를 이루는 묘한 눈빛의 퍼포먼스 신을 교차 편집하여 전민주의 강점인 파워풀한 댄스를 최대한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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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와 감성적인 피아노 솔로로 시작하는 전민주의 데뷔 싱글 '비별' 은 이별의 아픔을 쏟아지는 '비' 라는 소재로 풀어낸 서정적인 감성의 '네오 클래시컬 알앤비(Neo classical R&B)' 로, 세련된 멜로디라인과 풍부한 리얼 오케스트라 사운드, 퍼포먼스를 살려주는 힙합 리듬 편곡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여기에 중독성 강한 '왜이리 왜이래 왜이리' 등의 반복되는 가사는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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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선(先) 솔로 후(後) 그룹 데뷔 전략으로 주목받는 전민주는 현재 실체가 드러나지 않은 5인조 걸그룹의 멤버로 주목받고 있다. 전민주는 "단편적인 면 보다는 다양한 모습으로 주목받고 싶다. 성장하는 전민주 그 자체를 보여드리겠다"며 개인 활동과 더불어 그룹 데뷔를 앞둔 포부를 드러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