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다훈(50·본명 남광우)이 딸 남경민(27·본명 남하나)과 함께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참석해 화제다.
윤다훈과 딸 남경민은 지난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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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다훈은 딸 남경민과 함께 화이트 팬츠에 티셔츠를 매치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부녀 커플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윤다훈이 딸과 함께 '군도' VIP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되자 딸 남경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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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민은 2010년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서우(구효선 역) 친구 남이 역할로 데뷔했다. 당시 남경민은 아버지 윤다훈의 후광을 입지 않기 위해 본명이 아닌 예명 '서지은'으로 연기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남경민은 2011년 MBC 창사특집 다큐 '타임' 시리즈 프롤로그 '새드무비를 아시나요' 편, 영화 '적과의 동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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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KBS 2TV 드라마 '학교 2013'에서 남경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대중에게 얼굴 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도 출연했다.
또한 남경민은 과거 아버지 윤다훈과 함께 방송에 출연해 새엄마에 대해 언급하며 "엄마와의 나이 차이는 동생과 나는 나이 차이보다 적다. 정말 친하게 지내고 있다"며 "호칭은 언니와 엄마를 섞어서 부르고 있다"며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예쁜 곳만 물려 받았네", "윤다훈 딸 남경민, 진짜 친남매 같은 느낌", "윤다훈 딸 남경민, 정말 보기 좋다", "윤다훈 딸 남경민, 아빠랑 친구처럼 지내는 것 같네", "윤다훈 딸 남경민, 너무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