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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해외로의 골프여행를 계획하고 있다면 인천공항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지리적 여건이 좋은 중국 연태, 위해, 청도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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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가골프㈜가 제시한 라운딩 비용은 7박 8일 234홀에 79만원이며, 이에는 항공(Tax,제세금포함), 골프, 호텔, 1일3식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다. 이 모두를 실로 놀아운 가격 79만원에 판매할 수 있는 데에는 타이가골프만의 전략이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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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동해cc뿐만 아니라 타이가골프에서 판매하고 있는 다양한 해외골프투어상품 역시 중간마진 없는 골프장과의 직거래로 가격을 낮췄고, 필요 시에만 캐디를 선택하는 캐디선택제 등을 운영함으로써 가격경쟁력 확보에 힘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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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동해cc는 중국 남산그룹 소유의 골프장으로 금번 계약된 해경18홀, 해운18홀은 올해로 개장 10년이 됐으며, 여전히 그린잔디가 잘 관리되어있어 골프족 사이에서 명문코스로 손꼽히고 있다.
남산동해cc에는 한인전용식당이 구비되어 있는데, 이곳에서 준비되는 식사는 남산동해cc를 찾는 한인 골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다양한 입맛의 골퍼들을 위해 30~40여 가지의 요리와 찬류가 준비되고 있으며, 해안가 지역답게 싱싱한 해산물까지 푸짐하게 제공하고 있어서 해외골프투어 시 가장 큰 걱정거리 중 하나인 식사 문제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올 여름, sbs골프, 골프존, 골프조선, j골프, x골프, 골프버디 등의 골프채널을 통해 배운 다양한 기술들을 중국 남산동해cc에서 맘껏 펼쳐보거나, 소중한 지인들과의 재미난 골프시합과 골프레슨을 통해 보다 알찬 해외골프여행을 만들어보자.
타이가골프의 중국골프여행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taigagolf.com)나 공식블로그(http://blog.naver.com/hansolsj), 또는 전화(02-598-2007)로 확인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