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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한국 시각) 아르헨티나 신문들은 일제히 슬퍼하는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사진들과 함께 "고맙다", "자랑스럽다", "고개 들어라" 등의 문구를 1면에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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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4년만의 월드컵 결승 진출에 아르헨티나 언론들은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엘 디아, 클라린, 티엠포, 라 마냐나, 올레 등 아르헨티나 일간지들의 1면에는 "감사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우리의 영웅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싸웠다" 등의 문구가 눈에 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