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의 유망주 라자르 마르코비치가 리버풀에 입단한 소감을 밝혔다.
마르코비치는 16일(한국시각) 리버풀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리버풀같이 뛰어난 클럽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다. 어느 포지션이든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버풀은 16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르코비치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영국 언론은 이적료는 2000만파운드(약 349억원), 계약 기간은 5년으로 추정했다.
그는 포루투갈 벤피카에서 활약하면서도 리버풀의 경기를 꾸준히 지켜봤단다. "리버풀의 지난 시즌 활약은 정말 대단했다. 우승하지 못한게 아쉽다. 올시즌에는 우승할수 있도록 하겠다.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도록 팀에 도움을 주고 싶다."
그는 우승 청부사였다. 이적할때마다 소속팀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이번에도 리버풀의 우승을 꿈꾸고 있다. 그는 "나는 파르티잔과 벤피카에서 모두 팀을 우승시켰다. 이제 리버풀에 입단했다. 리버풀의 우승을 전적으로 원하고 있다"면서 입단 인터뷰를 마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