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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은 "당분간 무지개 모임을 떠난다. 동생과 함께 살게 됐다"며 아쉬워했다. 첫 회부터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기 때문에 더더욱 서운함을 감출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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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의 마지막 정모 현장은 오는 18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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