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실사판 속 조지나 헤이그…엘사가 살아있네 '싱크로율 100%'
드라마 버전 '겨울왕국' 촬영 현장 속 조지나 헤이그가 눈길을 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촬영 중인 미국 드라마 '원스 어폰 어 타임' 겨울 왕국 실사판 드라마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엘사 역에는 미국 드라마 '프린지'에서 에타를 연기했던 조지나 헤이그가 캐스팅됐다. 또 엘사의 동생, 안나 역할에는 엘리자베스 라일이 결정됐으며 크리스토프 역에는 스콧 마이클 포스터가 낙점됐다.
공개된 사진 속 조지나 헤이그는 영화 '겨울왕국' 속 엘사 여왕의 드레스를 입은 채 연기에 몰입했다. 하늘색 드레스와 하나로 땋은 금발로 엘사에 완벽 변신한 조지나 헤이그는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겨울왕국'은 모든 것을 얼음으로 만들어버리는 저주를 갖고 태어난 여왕 엘사가 저주를 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랑과 도전, 모험을 담은 작품이다. 지난 3월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을 수상한 바 있다.
겨울왕국 실사판 속 조지나 헤이그에 네티즌들은 "겨울왕국 실사판 속 조지나 헤이그 엘사랑 닮았네", "겨울왕국 실사판 속 조지나 헤이그 엘사랑 판박이다", "겨울왕국 실사판 속 조지나 헤이그 정말 아름답네요", "겨울왕국 실사판 속 조지나 헤이그 드레스 잘 어울린다", "조지나 헤이그 금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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