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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성장 동력인 총자산은 신탁자산을 포함하여 393.6조원으로 전 분기 대비 10.4조원 증가로 지속적인 자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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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 분기 대비 0.02%p 상승한 1.42%를 기록하였고, 총 연체율은 전년 동기 대비 0.13%p 감소, 전 분기와 동일한 0.68%로 경기침체 우려 속에서도 낮은 수준의 연체율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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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에는 1분기 중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합병 관련 주식처분이익 효과로 전 분기 대비 0.7%(19억원) 감소한 2,771억원을 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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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의 경우 전분기 대비 0.03%p 상승한 1.50%를 시현하였고,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분기 대비 0.09%p 하락한 1.33%, 연체율은 전분기 대비 0.07%p 하락한 0.51% 를 기록했다.
외환은행의 총자산은 신탁자산을 포함하여 전 분기 대비 1.3%(1.9조) 상승한 146.9조원 이다.
NIM의 경우 전분기 대비 0.03%p 하락한 2.04% 시현하였으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분기 대비 0.15%p 상승한 1.27%을 보였고, 연체율은 전분기 대비 0.06%p 상승한 0.56%를 기록했다.
하나캐피탈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6억원 증가한 261억원, 2분기 당기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39억 감소한 111억원을 시현했다.
하나대투증권은 2분기 희망퇴직 관련 비용 등으로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3억 감소한 192억원, 2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68억원 감소한 62억원을 시현했다.
하나생명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억원 증가한 60억원, 2분기 당기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19억원 증가한 40억원을 시현했다.
하나저축은행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6억 감소한 62억원, 2분기 당기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18억원 증가한 40억원을 시현했다.
하나자산신탁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억원 증가한 52억원, 2분기 당기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21억원 증가한 36억원을 시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