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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질 지도(地道)를 따라가는 2주간의 미친 유럽여행이란 콘셉트의 '예뻐질 지도'는 여배우들의 예뻐지는 힐링여행을 담는 프로그램으로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등 서유럽의 숨은 매력과 아름다운 장소, 아름다운 사람들, 리얼 라이프를 2주간의 지도여행을 통해 파헤쳐 보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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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연기자로 변신한 뒤 연기활동에 집중해왔던 박정아는 MBC뮤직 '원더풀데이' 진행을 맡은 지 2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김보성, 동료 여배우들과 함께 유럽 4개국을 여행하면서 박정아는 여배우들의 과감한 민낯과 식신 본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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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정아는 지난 4일 종영한 '귀부인'에서 명가그룹 후계자이자 명품 백화점의 본부장인 이미나 역으로 열연해 시청자들로부터 호평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