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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A를 통해 콘텐츠라이선싱산업협회는 라스베가스, 런던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Licensing University' 프로그램을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행사를 통해 3년간 제공할 예정이고, 이로써 진흥원은 500명 이상의 콘텐츠 라이선싱 전문가를 양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내년부터는 올해 운영되는 기본 프로그램에서 심층 프로그램까지 확대 운영해 글로벌 라이선싱 전문가 양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Licensing University'는 국제라이선싱산업협회가 라이선싱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라이선싱 엑스포(Licensing Expo) 기간에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라이선싱 분야에서 최고의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콘진은 이번 MOA로 16일 오후 1시부터 '글로벌마켓 워크숍'을 통해 'Licensing University'의 핵심 교육 내용을 하루 일정으로 선별해낸 프로그램을 국내 콘텐츠산업 종사자들에게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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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통해 해외에서 인정받는 콘텐츠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지만 라이선싱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며, "향후 협회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국내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라이선싱 전문가를 배출해 콘텐츠산업 성장에 OOO를 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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