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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전남은 9승3무4패(승점 30)를 기록, 한 경기를 덜 치른 전북(승점 28)을 3위로 밀어내고 2위에 등극했다. 전남은 5일부터 문을 연 후반기 무패(3승1무) 행진을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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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25분에는 추가골이 터졌다. 또 다시 스테보가 추가골을 얻어냈다.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송창호는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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