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구왕' 황승언
배우 황승언이 '족구왕' 포스터에서 요염한 매력을 발산했다.
영화 '족구왕'은 SNS를 뜨겁게 달군 1차 캐릭터 포스터에 이어 2차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극 중 전직 축구대표 선수이자 '족구왕' 만섭의 라이벌 '강민' 역을 맡은 정우식과 캠퍼스 퀸이자 '엽기적인 그녀'의 친동생 같은 매력을 발산하는 안나 역의 황승언이 2차 캐릭터 포스터의 주인공.
특히 황승언은 영화에서 머리카락은 길고 치마는 짧은 예쁜 여자라는 포인트를 정확하게 연기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포스터에서도 황승언은 굵은 웨이브헤어로 청순미를 강조하면서도 셔츠를 묶어 잘록한 허리를 드러내고, 핫팬츠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는 등 요염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공을 다리 사이에 낀 아찔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또 황승언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족구공과 드레스를 매치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족구왕' 황승언, 무슨 스토리일지 궁금하다", "'족구왕' 황승언도 족구하는 건가", "'족구왕' 황승언, 포즈가 완전 섹시하다", "'족구왕' 황승언, 눈에 띄는 미모", "'족구왕' 황승언,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저 그런 복학생'에서 족구 한 게임으로 '슈퍼 복학생 히어로'가 된 만섭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족구왕'은 오는 8월 21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