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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리위안 여사가 다녀간 '나빌레라', '전통식품 갤러리', '관광기념품매장', '무늬공방' 등 4개 매장은 펑리위안 여사 방문 이후 2주간 매출이 이전 2주간 대비 40% 이상 신장하는 등 중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7월 21일 현재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130% 신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펑리위안 여사가 머리핀을 구매한 나전칠기 공예품 매장인 '나빌레라'는 7! 월 현재 매출이 전년 동월대비 150%의 높은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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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리위안 여사가 약과를 구매한 관광기념품 매장은 한달 평균 50여개가 판매됐으나 7월 21일 현재 200여개가 판매돼 최고 인기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한 사업가는 펑리위안 여사 방문소식을 듣고 매장을 찾아 중국 현지 사업파트너에게 선물하기 위한 약과선물세트를 대량으로 구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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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피트인 동대문점'은 펑리위안 여사 방문을 기념해 오는 25일(金)부터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특별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지하 2층 연결통로에서는 '펑리위안 여사 롯데피트인 방문기념 사진전'을 진행해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펑리위안 여사가 롯데피트인 동대문점 방문 당시의 모습을 담은 사진 17점이 전시된다. 또 펑리위안 여사가 구매했던 고추장, 약과, 머리핀 등 4개 품목을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복(福) 주머니에 담아 '펑리위안 방문기념 복(福)상품 세트' 한정수량 100세트를 선?³! ?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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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산개발 운영기획팀 임형욱 팀장은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은 펑리위안 여사 방문 이후 중국 현지에서도 입소문을 타며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관광코스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인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오픈과 펑리위안 여사 방문에 힘입어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의 7월 외국인 매출이 전년대비 250% 증가했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