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위암 말기
방송인 유채영(본명 김수진, 40)이 위암 투병 중이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말 병원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암세포 제거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유채영은 수술 이후 암세포가 다른 장기로 전이돼 사명을 헤매고 있다. 현재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한 유채영의 곁은 남편과 가족이 지키고 있다.
유채영은 지난 1989년 그룹 푼수들로 데뷔했다. 이후 유채영은 그룹 쿨 멤버로 활약하던 도중 1995년 탈퇴하고, 1999년 솔로 가수로 재기했다.
유채영은 솔로 활동을 시작으로 영화배우에도 도전했다. 유채영은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 '색즉시공', '패션왕',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 등에 출연해 코믹 연기와 정극 연기를 넘나들며 인기를 모았다.
한편 유채영은 지난 2008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화촉을 밝혔다.
유채영 위암 말기에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정말 안타깝다", "유채영 위암 말기라니", "유채영 위암 말기 믿기지 않아", "유채영 위암 말기 어떻게 된 일이야", "유채영 위암 말기 이제야 알았다니", "유채영 위암 말기 기적이 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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