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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강성연의 소속사에 따르면 강성연은 결혼 2년 반만에 임신했으며, 현재 11주차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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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은 지난 2012년 1월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식을 올렸다. 강성연은 촬영차 들렸던 재즈클럽에서 재즈 뮤지션인 형부와 함께 연주를 하던 김가온을 처음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 진지한 만남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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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온 강성연 부부 임신11주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가온 강성연 부부 임신11주 축하해요", "김가온 강성연 부부 임신11주 경사네", "김가온 강성연 부부 임신11주 반갑다", "김가온 강성연 부부 임신11주 행복하길", "김가온 강성연 부부 임신11주 드디어 임신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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