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 오연수 부부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에서 생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부부는 두 아들의 미국 유학을 위해 23일 미국으로 출국해 당분간 미국에서 머물 예정이다.
이들의 측근에 따르면 이들의 미국행은 이민이 아니라 두 아들의 유학을 위한 것이다. 이들은 자녀들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 것보다 가족과 함께 지내는 것이 낫다고 판단해 이같을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손지창은 자신의 사업을 위해 한국과 미국을 오갈 예정이고 오연수도 작품이 결정된다면 한국에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
한편 오연수는 최근 MBC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프로파일러 황신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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