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 오연수 부부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에서 생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부부는 두 아들의 미국 유학을 위해 23일 미국으로 출국해 당분간 미국에서 머물 예정이다.
이들의 측근에 따르면 이들의 미국행은 이민이 아니라 두 아들의 유학을 위한 것이다. 이들은 자녀들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 것보다 가족과 함께 지내는 것이 낫다고 판단해 이같을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손지창은 자신의 사업을 위해 한국과 미국을 오갈 예정이고 오연수도 작품이 결정된다면 한국에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
한편 오연수는 최근 MBC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프로파일러 황신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