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종학 PD
고 김종학 PD의 1주기 추모식이 진행됐다.
지난해 23일 세상을 떠난 故 김종학 PD의 추모식은 경기도 성남 영생원 메모리얼 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식은 배우 최민수, 박상원 등 연기자들과 가족 지인들이 모인 채 진행됐다.
고 김종학 PD 추모식은 많은 지인들이 참석했으며, 엄숙하게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 김종학 PD는 지난해 7월23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의 한 고시텔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당시 고 김종학 PD의 유서에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겼으며, 고 김종학 PD 사망 사건을 담당한 경찰 관계자는 "김종학 PD 사망 사건은 타살 협의점을 찾을 수 없어 자살로 결론내렸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77년 MBC에 입사한 고 김종학 PD는 1981 MBC드라마 '수사반장'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MBC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다산 정약용' '태왕사신기' SBS '모래시계' '신의' 등 수많은 히트작을 만들어냈다.
김종학 PD 추모식에 등장한 최민수 박상원에 네티즌들은 "김종학 PD 추모식에 등장한 최민수 박상원, 인연 깊은 사이라 안타까움 크겠다", "김종학 PD 추모식에 등장한 최민수 박상원, 엄숙한 분위기일 듯", "김종학 PD 추모식에 등장한 최민수 박상원, 가까운 사이였나봐", "김종학 PD 추모식에 등장한 최민수 박상원, 고 김종학 PD 자살 믿기지 않아", "김종학 PD 추모식에 최민수 박상원도 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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