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야간 개방'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 예매가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경복궁 야간개장을 앞두고 경복궁의 입장권 예매가 23일 오후 2시부터 옥션 티켓 예매사이트에서 시작된 가운데, 예매를 하려는 네티즌들이 한꺼번에 몰리며 예매창이 뜨지 않아 예매자들의 불만이 폭주했다. 현재(오후 3시 30분 기준) 옥션티켓은 예매가 종료된 상태다.
경복궁 야간개장 인터넷 예매는 개방기간 중 일일 1390매(일반인 1280매, 만 65세 이상 어르신 55매, 외국인 55매)가 판매 된다. 매수제한은 1인 2매로, 관람권은 3천원(6세이하 영유아 무료)이다.
야간개장 시간은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개방 구역은 근정전, 경회루 권역이다.
경복궁 야간개장은 문화재 보호차원에서 야간 개장 시간 동안은 관람 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하루 최대 관람인원은 1천500명으로 인터넷 예매로 대부분 입장권을 판매하고 있다. 경복궁 야간 개장기간 동안은 고궁 박물관도 밤 10시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앞서 지난 4월에도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는 시작 후 단 10분 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한편,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매진에 누리꾼들은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매진, 인기 대단해",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매진 벌써?",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매진, 가보고 싶어",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매진, 야겨 얼마나 예쁠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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