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선수들이 미국 비버리힐즈 드라이브에 나서 화제다.
현재 미국 투어 중인 맨유는 비버리힐즈를 방문했다. 이 이벤트는 맨유의 새로운 메인 스폰서로 나선 쉐보레가 마련했다. 선수단은 맨유의 새 시즌 유니폼을 입고 쉐보레의 스포츠카들을 타고 비버리힐즈 투어에 나섰다. 대런 플레처가 운전하는 카마로 컨버터블에 웨인 루니 등이 타고 여유롭게 비버리힐즈를 누볐다. 이들은 비버리힐즈 소방서를 방문해 기념 사진을 찍고 즉석에서 사인볼을 만들어 소방관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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