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새 앨범에 크리스 브라운의 곡이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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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정규 2집 '저스트 어스'에 미국 유명 아티스트 크리스 브라운이 쓴 곡 '발렌타인'이 실린다. 이 곡은 지난해 여름 미국 LA의 스튜디오에서 녹음된 트랙이다. 중독성 있는 루프와 섹시한 가사로 JYJ 보컬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번 작업은 크리스 브라운과 JYJ가 만났다는 사실 자체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년 만에 발매되는 JYJ의 새 앨범에 크리스 브라운의 색이 더해져 어던 곡이 탄생됐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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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프로듀서 로니 베리얼 역시 "JYJ가 아닌 다른 가수가 이 곡을 소화해 낼 수 있을지 의심될 정도로 훌륭한 결과물이 나왔다"며 만족해 했다는 후문.
JYJ는 29일 정규 2집 '저스트 어스'를 온오프라인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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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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