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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수도권 기준 11.3%, 전국 기준 9.6%을 기록했다. KBS '조선총잡이'는 수도권 기준 10.3%, 전국 기준 9.3%로 뒤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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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첫 장면부터 강렬했다. 장재열의 형 장재준(양익준 분)이 출소하자마자 동생을 피습했다. 포크로 장재열 찍어내며 분노를 참지 못하는 장재준에게 장재열은 "꼴통"이라며 슬픈 미소를 지었다. 이에 형제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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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케미 역시 대박감이다",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열연 시청률 1위 계속될 듯",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다사다난한 첫 만남 앞으로 어떻게?",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2회 예고보니 동거?",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케미 이제부터 시작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