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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채영과 절친했던 배우 김현주는 유채영의 입원 소식이 전해진 뒤 병원을 찾아 며칠간 병실을 지켜왔으며 방송인 박미선과 송은이와 함께 임종까지 지킨 것으로 알려져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이날 김현주의 소속사 에스박스미디어의 관계자는 "유채영이 떠나는 마지막 길에 김현주가 함께 했다"며 "어젯밤부터 병원에서 계속 함께하며 유채영의 임종을 지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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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김현주는 자신의 절친한 친구로 유채영을 소개하며 동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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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유채영 사망 김현주와의 우정도 남달라", "유채영 사망에 김현주의 슬픔 짐작간다", "유채영 사망 소식 김현주와 많은 동료들이 애도 표하네요", "유채영 사망에 김현주와의 우정이 새삼 화제에 오른다", "유채영 사망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