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한국활동 시작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인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가 한국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24일 한 매체는 "야노 시호가 최근 1년짜리 워킹 비자를 발급 받았다"며 "그동안 한국 활동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고 보도했다.
야노 시호는 본업이 모델인 만큼 패션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야노 시호는 청담동 '살롱 드 에이치'에서 열린 이탈리아 가방 브랜드 '훌라(FURLA)' 2014 FW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참석, 한국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야노시호는 심플한 화이트 정장으로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던 중 배꼽을 살짝 노출하며 은근히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 한국활동 시작 하는구나", "야노 시호, 한국활동 활발히 했으면", "야노 시호, 미모 발산", "야노 시호, 한국활동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