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하노버가 기요타케 히로시(일본)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빌트가 25일(한국시각) 전했다.
빌트 보도에 따르면 하노버는 뉘른베르크에 기요타케 영입을 위해 430만유로(약 59억원)의 이적료를 제시했으며, 합의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기요타케는 함부르크행이 유력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결국 하노버 유니폼을 입게 될 전망이다. 계약기간은 4년으로 관측되고 있다.
빌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도 기요타케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움직임 등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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