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디 마리아(레알 마드리드)의 파리생제르맹행이 임박했다.
Advertisement
27일(한국시각)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파리생제르맹과 레알 마드리드가 디 마리아의 이적을 두고 5150만파운드에 합의를 했다고 보도했다. 5150만파운드는 지난해 메주트 외질을 4200만파운드로 판 금액을 뛰어넘는 레알 마드리드의 신기록이다. 디 마리아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받는 주급의 두배에 달하는 800만유로의 연봉을 수령하게 된다고 마르카는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영입하며 7500만파운드를 투자했다. FFP룰 때문에 몇몇 선수의 방출이 불가피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팀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선수 중 하나인 디 마리아를 방출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파리생제르맹은 디 마리아 영입을 확정하면 하비에르 파스토레와 에제키엘 라베찌를 방출할 계획을 세웠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