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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혜이, 도혜, 피어, 이겨(황현진), 카쥬, 여린, 하디, 챠이)는 지난 18일 디지털 싱글 'UP N DOWN'을 발표, 청순한 비주얼과 뛰어난 실력으로 가요계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으며, 'BTL(지수, 유아, 로빈, 쟝폴, 맥스, 제이, 큐엘, 도카, 엘렌)'은 지난 5월 발매한 데뷔곡 '투지'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보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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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타게이지 엔터테인먼트 그룹(Star Gaze Entertainment Group)'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는 홍콩과 중국 내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영화사는 물론, 성룡, 주성치, 증지위 등의 배우와 허안화, 유위광(앤드류라우) 등의 유명 영화감독이 게스트로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져 예아의 첫 해외 프로모션이자 첫 홍콩 방문이 더욱 값진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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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속사인 키로이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갓 데뷔를 한 신인 그룹인 예아와 BTL이 홍콩의 대형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어 너무 영광스럽다" 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예아와 BTL은 물론 K-POP의 높은 위상을 홍콩에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