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12세 이하 유스팀(서대전초)이 유소년클럽연맹전 정상에 올랐다.
Advertisement
서대전초는 29일 충북 충주시 수안보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경희아이스포츠와의 대회 3학년부 결승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했다. 4학년부에서도 수지PNB를 2대0으로 완파하면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김인호, 이승준 코치는 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신재민 대전 유소년클럽운영팀장은 "구단의 미래는 유소년 육성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어린 선수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대전은 서대전초를 기반으로 8세, 10세 12세 팀을 운영하면서 미래의 자주빛 전사 발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43세' 박은지, 실리프팅 후 볼 패였다 "피부 고려 안하고 냅다 잡아당겨"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
한혜연, 16kg 감량 후 44kg...셔츠 풀어헤치자 깊은 쇄골 '깜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