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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애라는 SBS 토크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제 꿈의 목록 중 하나가 영어를 진짜 못하는 저 자신을 위해 유학을 가는 것이었다"면서 미국 유학 계획을 밝혔다. 신애라는 세 자녀와 함께 2~3년간 LA에 머무르면서 기독교 상담학과 교육학을 공부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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