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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20라운드 베스트11에는 아드리아노를 비롯해 정석민 윤원일 임창우(이상 대전) 알미르 최진호 양동원(이상 강원) 김서준 김본광(이상 수원FC) 김호남(광주) 박 민(안양)이 이름을 올렸다. 20라운드 베스트팀은 수원FC, 베스트매치는 강원-안산전(강원 3대1승)으로 지목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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