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테판 키슬링(레버쿠젠)이 FC서울과의 경기가 좋았다며 밝혔다.
Advertisement
키슬링은 30일 열린 서울과의 'LG전자 초청 바이엘 04 레버쿠젠 코리아투어 2014' 경기에서 두번째골을 집어넣었다. 이 골에 힘입어 레버쿠젠은 2대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키슬링은 "재미있는 경기였다.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손흥민에 대한 칭찬도 했다. 키슬링은 "손흥민과 가까운데 산다"면서 "시간이 날 때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맛있는 것도 먹는다. 정말 좋은 친구이자 선수다"고 했다. 레버쿠젠 출신의 차범근 감독에 대해서는 "레버쿠젠에서 몇 번 봤다. 그런 큰 선수와의 만남은 영광이었다. 정말 좋았다"고 벅차했다.
상암=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