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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마르퀴뇨스의 대가로 '3000만 유로(약 412억원)+다니 알베스'를 제시했지만 거절당했고, 4300만 유로의 마지막 제안을 했지만 역시 거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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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바르셀로나는 최근 제레미 마티유(31)를 영입하긴 했지만, 현재의 수비진에 많은 아쉬움을 갖고 있어 추가 영입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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