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 영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스페인 언론 아스는 30일(한국시각) 시메오네가 기자회견에서 "치차리토를 데려올 기회가 되면 영입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시메오네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치차리토에 대한 질문을 받자 "영입 가능한 모든 선수에게 관심이 있다"라며 "기회가 닿는다면 치차리토를 데려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이날 시메오네는 29일 알레한드로 사벨라 전 감독이 사임한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질문에는 "사벨라가 왜 그만뒀는지 모르겠다"라며 "물론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은 매력적인 자리다. 하지만 지금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만 집중하고 싶다"라며 우회적인 거절의 뜻을 밝혔다.
프리시즌 동안 2014 코파 유로 아메리카나 대회에 참가중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1일 클럽 아메리카(멕시코)와 경기를 치른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