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신봉선, '해피투게더' 하차…"행복했다" 눈물 by 백지은 기자 2014-08-01 10:08:23 Advertisement 허경환 신봉선이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하차했다.Advertisement허경환과 신봉선은 7월 31일 방송된 '해피투게더'를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허경환은 "이 자리에 있는 게 긴장됐는데 2년 반을 했다. 농담삼아 MC자리에 앉고 싶다고 했는데 기쁘다"고 밝혔다. 신봉선은 "행복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박명수와 박미선에게 "내가 먼저 가는 거라 생각한다. 따라와라"고 독설해 웃음을 안겼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