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달 31일 방송된 케이블TV 스토리온 '렛미인4' 10회는 '반쪽으로 사는 여자'편이 전파를 탔다.
Advertisement
짧은 기간의 집중 치료에도 이전보다 눈에 띄게 호전된 모습이 안방 극장에 기쁨과 감동을 선사한 것.
Advertisement
김희은은 한 쪽 얼굴을 가리고 살아야 했던 불편함과 이로 인한 위축감, 상처 때문에 재택근무로 삶을 연명하고 있었다.
Advertisement
김희은의 변신과 함께 유방암으로 한 쪽 가슴을 절제한 '반쪽 가슴 미혼모' 이하나의 깜짝 변신도 공개돼 시청자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치료 후 아들과 함께 수영장을 찾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이하나의 모습은 시청자에게 안도감과 미소를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렛미인4' 김희은 화염상모반녀에 네티즌들은 "'렛미인4' 김희은 화염상모반녀 정말 예뻐졌네", "'렛미인4' 김희은 화염상모반녀 누군지 몰라보겠어", "'렛미인4' 김희은 화염상모반녀 엄청난 미인됐네", "'렛미인4' 김희은 화염상모반녀 진짜 예쁘다", "'렛미인4' 김희은 화염상모반녀 연예인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