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아르헨티나 출신 마테오 무사치오(비야레알)를 노리고 있다.
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미러는 '무사치오는 2100만파운드(약 367억원)의 가치를 평가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사치오는 과거 바르셀로나에서 러브콜을 받았었다. 그러나 당시 바르셀로나는 제레미 마티유 영입을 택했다.
마사치오는 비야레알에서 가장 몸값이 높은 선수다. 토트넘은 마사치오의 가치를 1600만파운드(약 279억원)로 평가하고 있다.
변수는 마사치오의 전 소속팀이다. 비야레알은 더 많은 이적료를 원한다. 마사치오의 전 소속팀 리버 플레이트에 35%의 이적료를 지불해야 한다. 따라서 2000만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바라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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