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아끼는 쪽을 택했다.
Advertisement
현존 최고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친정 팀 맨유전에 결장한다.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3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간 스타디움에서 열릴 맨유와의 2014년 기네스 인터내셔널챔피언십 A조 3차전에 호날두를 기용하지 않는다고 2일 스포츠전문채널 ESPN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Advertisement
결장 이유는 호날두가 무릎 부상때문이다. 100% 회복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호날두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복귀 이후 무릎 통증을 호소하다 프리시즌 경기에는 한 차례도 출전하지 않았다.
안첼로티 감독은 "호날두가 열심히 재활하고 있다"며 이달 13일 열리는 세비야와의 유로피언슈퍼컵에는 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