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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리듬에 몸을 맡기게 되는 록 페스티벌에서 화끈한 스타일의 숏 팬츠는 스타일과 활동성을 위한 최적의 아이템이다. 특히, 젊음이들의 개성과 자유로움을 대변해 올 여름 큰 인기를 끌었던 디스트로이드 화이트 쇼츠는 무더운 여름 필수 아이템. 리바이스의 디스트로이드 화이트 쇼츠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에 멋스러운 빈티지 무드까지 더해져 경쾌하고 발랄한 연출이 가능하며 허벅지가 날씬해 보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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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스타일링에 앞서, 각선미 케어도 필요하다. 튼 살이나, 상처, 제모의 흔적 등을 가려 마치 스타킹을 신은 듯 다리 라인을 잡아주는 바디 메이크업 제품이라면 걸그룹 못지 않은 각선미를 완성할 수 있다. 유핏 레그 메이크업 에어 브러쉬는 분사형 스프레이 타입의 '뿌리는 스타킹'으로 다리에 분사하면 스타킹을 신은 듯 매끈하고 슬림한 다리라인을 간편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피부 얼룩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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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뿌리는 스타킹 등 각선미를 드러내는 록페 스타일의 마무리는 여성의 '그 날'에도 구애 받지 않는 자유로움을 선사하는 체내 삽입형 위생용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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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L의 페스티벌 네일 듀오 네온 팝은 트렌디한 네온 컬러와 눈부신 글리터를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 올 인원 제품으로 발색과 지속력이 뛰어나다. 특히 올 여름 가장 핫한 컬러인 옐로, 바이올렛, 핑크 등 네온의 컬러감이 매우 돋보여 록 페스티벌 룩에 걸맞은 스타일로 마무리해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