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벨의 임대는 더이상 없다."
Advertisement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조엘 캠벨의 잔류를 선언했다. 브라질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캠벨은 그리스 임대를 마치고 아스널로 복귀했다. 캠벨을 향해 AC밀란의 진한 구애가 이어졌다. 벵거 감독의 결정은 캠벨의 잔류였다. 벵거 감독은 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캠벨을 좋아한다. 그는 공을 잘 다루고, 창조적이다. 그를 향한 제안도 없었고, 그가 갈 이유도 없다. 나는 그를 지키길 원한다"고 했다. 올시즌 우승을 노리는 아스널은 알렉시스 산체스를 비롯해 마티유 드뷔시, 다비드 오스피나, 칼럼 체임버스 등을 영입하며 스쿼드 두께를 두껍게 했다. 캠벨마저 잔류시키며 공격진이 더욱 풍성해졌다.
한편, 아스널은 4골을 넣은 야야 사노고의 원맨쇼에 힘입어 에미리츠컵에서 벤피카를 5대1로 대파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