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방송인 김경란이 전 남친 송재희 언급에 당황했다.
김경란은 지난 2일 MBC '세바퀴'에 출연해 "결혼하는 게 제일 어려운 일 같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래퍼 산이는 "아름답고 지적이고 인간적이기까지 왜 솔로냐, 모든 남자의 이상형"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MC 박미선은 "얼마 전 하나 정리 됐다. 잠깐 쉬는 중"이라며 김경란의 전 남친 송재희를 언급했다. 지난해 4월 교회에서 인연을 시작해 공개 연애중이던 3살 연상연하커플 김경란과 송재희는 올해초 결별했다.
김경란은 송재희가 언급되자 당황하며 "좋은 남자 만나서 일도 사랑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수습했다.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김경란 많이 당황한 듯",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김경란 식은땀 났을 듯",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송재희한테 미안했겠다",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박미선 좀 오버한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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